탑21타임즈 : 구미 국가 5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유치활동 박차!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5 12:34:58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Topic-21 > 정치/사회
2018년07월18일 11시3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미 국가 5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유치활동 박차!

- IT, 국방, 탄소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유치
- 입주업종 확대를 통한 기업들의 선택기회 제공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 국가5산업단지(구미 하이테크밸리)내에 조성중인 산업용지를 공개·수의 분양절차를 동시에 진행하고, 전국의 IT, 국방, 탄소산업 관련 기업들과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하는 등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구미시 산동면․해평면 일원 934만㎡ 부지에 1조 7천억원을 투입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약 10조원의 부가가치와 22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대단위 국책사업이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신규 산업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IT융복합, 국방, 탄소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유치하여 관련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고, 산업단지 내 주거, 상업 시설 등 쾌적한 정주환경을 갖춘 미래형 첨단 복합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하여 입주업종을 우선 4개 업종에서 7개 업종으로 확대하였고(장기적으로는 16개 업종으로 확대), 블록별로도 1개 업종을 최대 7개 업종까지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하여 많은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시행자(K-water)로 하여금 하이테크밸리 분양대금에 거치기간 설정과 무이자 할부금 제도를 운영케 하고 시중은행과 제휴를 맺어 저금리 자금 대출을 알선하고 있으며, 입주기업들에게 적시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water, 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입주기업 지원T/F팀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경부·중부내륙·상주영천 간 고속도로, 철도 등 광역교통망 및 풍부한 공업용수, 전기(154,000kw), 가스 등 산업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산업단지 내에 입주해 있는 3천 2천여 기업들과 공과대학, 전자정보기술원 등 산·학·연과 연계한 최고의 내륙 국가산업단지로 성장해 가고 있다.

본 산업단지는 2017년부터 일반 공개분양을 시작한 이래 도레이첨단소재(주), 탄소산업상용화인증센터 등 산업용지와 지원시설이 속속 분양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사업 분양대상 토지 2,263천㎡중 약 20%에 해당하는 448천㎡의 조성토지가 분양되어 순조롭게 분양되고 있다.

구미시 투자유치 관계자는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IT산업의 수출과 생산활동이 확대되어 구미지역 경기를 이끌고 있으며, 하이테크밸리의 입주조건과 지원제도가 크게 개선됨에 따라 지역기업들 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외부기업들로부터 투자와 입주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변봉성 (top21times.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사회섹션 목록으로
[정치/사회]전몰군경유족회 영...
[정치/사회]경북의 밤을 즐기...
[정치/사회]문경시, 폭염 피해...
[정치/사회]경북 물기업, 선진...
[정치/사회]영주시 제20회 순...
다음기사 : 영주초병설유치원, 2학기 학부모 참여수업 (0000-00-00 00:00:00)
이전기사 : 강제개종교육..납치·감금·폭행으로 내동댕이쳐진 인권! 어디서 보장받나! (2020-07-02 09:59:3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오는 2020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범국가적 차원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람 중심 교통문화로의 패러...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조울...
우울증처럼 흔하지는 않지만, 전 인구의 1% 정도는 평생에 한번 조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증과 우울증의 양 극단 사이에서 기분이 변화하는 질병, 조울증에 대해 알아보자. ...
화재발생시 대처방법의 변화 , 이제...
청결한 신체를 위한 개인 위생 관리
2019. 풍기임삼 축제가 10.12~ 2...
2019.봉화은어 축제. 7. 27~ 8....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공지사항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탑21타임즈 주소: 경북 영주시 선비로222-1(영주동)
등록번호: 경북아-00101 설립연도 : 2009.09.01 전화:054-634-0556 팩스:054-638-0321
발행인: 변봉성 / 편집인: 변형진 / [청소년담당:변형진]
탑21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탑21타임즈(www.TOP21TIMES.COM). All rights reserved.